소공동 조선호텔 아리아 저녁 뷔페 다녀온 솔직 후기 – 음식 구성 좋고 분위기 조용해서 만족 평일 저녁,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하고 싶어서 소공동 조선호텔 아리아 본점 뷔페를 다녀왔습니다. 예전부터 평이 좋아서 궁금했던 곳인데 직접 가보니까 왜 유명한지 어느 정도는 납득이 되더라구요.

테이블 기본셋팅에 탄산수와 음료는 요청하면 계속 주시더라구요! 저녁 시간대라 그런지 전체적인 구성은 꽤 풍성했어요.

랍스터, 전복, 대게다리 같은 해산물 라인도 다양하게 있었고 그릴 요리도 스테이크, 양갈비 등 고기류가 알차게 준비되어 있었어요. 전복이나 구운 새우처럼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도 있었고,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전체적으로 구성에 빠진 느낌은 없었습니다.

즉석조리음식중 이날은 봉골레가 있었는데 맛도 양도 아주 좋았습니다. 디저트는 케이크류 외에 과일, 푸딩, 특히 딸기빙수가 인상적이었습니다.

달지 않고 상큼한 맛이 식사 후 입가심으로 딱이더군요. 테이블에서 주문이 가능한데 개인적으로는 ...